이번 인테리어는 어린이와 유아가 있는 4인 가족 구성의 집으로,
차분한 모던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여 화이트, 블랙, 그레이를 메인 컬러로 삼았습니다.
포인트 컬러는 소품을 활용해 공간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거실은 밝고 개방감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 화이트 대리석 바닥재와 벽지를 선택했습니다.
대리석의 차가운 느낌을 완화하기 위해 러그를 깔았으며, 아이보리색 모듈 소파를 배치해 필요에 따라 좌석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옐로우 색상의 소파 쿠션과 액자로 화사한 포인트를 주었고, TV 위쪽으로 시스템 선반을 설치해 책과 오브제를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의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장을 많이 배치한 것도 큰 특징입니다.
부엌은 다크 그레이 상하부장과 요즘 유행하는 세로 타일을 활용해 모던함을 강조했습니다. 타원형 유리 식탁에 다양한 색상의 의자를 매칭해 다리를 스틸로 통일시켰습니다. 부엌의 흰 벽은 난로 모양의 콘솔을 배치하고 그 위에 오브제와 명도, 채도가 높은 그림을 걸어 장식했습니다. 식탁 조명은 펜던트 조명으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안방은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화이트, 베이지, 우드톤을 사용했습니다. 베이지색 카펫과 아이보리색 암막 커튼을 사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침대는 벽 쪽에 배치하고, 옆 공간에 안마의자를 두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스탠드 TV를 배치해 침대와 안마의자에서 모두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방은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몄습니다.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최소한의 가구만 배치하고, 책상과 시스템 선반을 합쳐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모노톤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화이트 전자 피아노를 두고, 선반이 있는 수납형 침대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체커보드와 파란색 레터링 러그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아기방은 차분하고 따뜻한 베이지 톤으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베이지색 카페트를 깔고 패브릭 포스터를 달아 포근한 느낌을 주었으며, 장난감, 물티슈, 손수건, 아기 옷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큰 수납장과 작은 수납장을 배치했습니다.
화장실은 기본 인테리어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집에 오면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화이트, 우드 톤을 메인으로 설정하고 어두운 색상의 가구로 무게감 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액자와 오브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자신의 영역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목표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또한 아늑하고 쾌적한 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이번 인테리어 공모전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LH 뉴:홈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차분한 모던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여 화이트, 블랙, 그레이를 메인 컬러로 삼았습니다.
포인트 컬러는 소품을 활용해 공간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거실은 밝고 개방감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 화이트 대리석 바닥재와 벽지를 선택했습니다.
대리석의 차가운 느낌을 완화하기 위해 러그를 깔았으며, 아이보리색 모듈 소파를 배치해 필요에 따라 좌석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옐로우 색상의 소파 쿠션과 액자로 화사한 포인트를 주었고, TV 위쪽으로 시스템 선반을 설치해 책과 오브제를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의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도록 수납장을 많이 배치한 것도 큰 특징입니다.
부엌은 다크 그레이 상하부장과 요즘 유행하는 세로 타일을 활용해 모던함을 강조했습니다. 타원형 유리 식탁에 다양한 색상의 의자를 매칭해 다리를 스틸로 통일시켰습니다. 부엌의 흰 벽은 난로 모양의 콘솔을 배치하고 그 위에 오브제와 명도, 채도가 높은 그림을 걸어 장식했습니다. 식탁 조명은 펜던트 조명으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안방은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화이트, 베이지, 우드톤을 사용했습니다. 베이지색 카펫과 아이보리색 암막 커튼을 사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침대는 벽 쪽에 배치하고, 옆 공간에 안마의자를 두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스탠드 TV를 배치해 침대와 안마의자에서 모두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린이방은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몄습니다.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최소한의 가구만 배치하고, 책상과 시스템 선반을 합쳐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모노톤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화이트 전자 피아노를 두고, 선반이 있는 수납형 침대를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체커보드와 파란색 레터링 러그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아기방은 차분하고 따뜻한 베이지 톤으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베이지색 카페트를 깔고 패브릭 포스터를 달아 포근한 느낌을 주었으며, 장난감, 물티슈, 손수건, 아기 옷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큰 수납장과 작은 수납장을 배치했습니다.
화장실은 기본 인테리어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집에 오면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화이트, 우드 톤을 메인으로 설정하고 어두운 색상의 가구로 무게감 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액자와 오브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자신의 영역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집을 목표로 인테리어 했습니다.
또한 아늑하고 쾌적한 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이번 인테리어 공모전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LH 뉴:홈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